[어린아이 엠 낫 오케이] 영화 가 떠오르는 초능력 소녀의 기묘한 말 청춘 판타지,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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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인 와 드라마 제작진이 참여하여 제작했읍니다는 애초에는 2월 26일부터 넷플릭스 유출가 되었다고 했는데, 딱히 구미가 당기지는 않았슴니다. 그런데 우연히 검색을 하다 발견한 포스터를 보고는 심리이 바뀌었슴니다. 일단 피에 범벅이 된 여주인공의 모습이 딱 이 장르가 제 취향이란 것을 발견한 것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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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도 그렇고, 시즌 1의 1화 첫 장면이 곧바로 피투성이가 된 채로 정신이 거의 본인간 채 걸어가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 진짜결국은 결코 해피엔딩은 아니겠구본인! 암시를 주게 됩니다. 는 일단 제목도 그렇고, 시작하자마자, 진짜결국을 예상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회당 20여 분의 마치 어린이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러닝타임니다으로 총 7화로 시즌 1이 구성되어 상당히 짧음니다. 정주행 해도 러닝 타임니다이 좀 긴 영화 한편 정도 보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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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 주인공들 중에, 영화 팬분들에게는 익숙한 두 명의 출연 배우가 있슴니다. 바로 ‘스티븐 킹’ 작가의 공포 소설을 실사 영화로 제작한 의 아역 주인공들 중 ‘소피아 릴리’와 ‘와이엇 올레프’가 출연하여, 다시 한번 인연을 이어상점 되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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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찰스 포스먼’ 작가의 동명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라고 하네요. 이 부분은 저는 드라마를 모두 본 뒤에 알아본 것인데, 처음에는 그럭저럭 10대 청춘물로서 어느 문재에 연루되는 그런 스토리인지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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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이라는 원작이 있단 것을 모르고 봤으면, 표준 영화 의 스핀 오프 가령은 프리퀄 드라마같이 느껴질듯한 줄거리인데, 일단 여주인공 시드니(소피아 릴리)는 아웃사이더로서 반 칭구들이 자신의 이름도 모를 정도이며, 가족들 중에서도 유일하게 자신과 공감대가 맞았던 아빠가 스스로 삶을 마감하게 되면서 어머니와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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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유일한 칭구인 디과인(소피아 브라이언트)는 과인이 심정에 들지 않는 ‘브래드’와 연애하는 것을 알게 되고는 심정고생을 하다, ‘브레드’가 바람피운 것을 알게 되자, 그것을 ‘디과인’에게 알려주게 되면서 둘의 연애는 파탄 과인게 되어버립니다. 파티장에서 간 그들은 침대에 누워 묘한 분위기가 흐르더니만 키스를 하게 되는데, 우정보다는 가깝고 사랑보다 먼 애매한 사이에 스스로에게 분노를 느끼던 시드니는 초능력으로 주변의 과인무들을 초토화 시켜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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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드라마는 10대의 평범한 청춘물이 아니라, 초능력 판타지 물이 되어 버립니다. 사실 그녀는 분노를 느끼면 초능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아직까지 그 능력을 자신이 완전 제어를 하지 못합니다는 가장 큰 단점을 가지고 있는 미성숙한 능력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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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초능력을 쓰는 것을 유일하게 목격한 벗이자, 그녀의 첫 경험의 상대인 스탠리(와이엇 올레프)에게 들키게 되면서, 그는 ‘시드니’의 능력을 조절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극심한 분노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제어가 되지 않고 출몰하는 초능력을 막기 위해 분노 조절도 해주는, 썸 타다 벗 사이가 된 케이스이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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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비밀을 알고 도와주며,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친구 스탠리, 이리하여 유일하게 동성 친구이자, 가장 절친이며, 친구 이상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디나쁘지않아, 이리하여 여주인공 시드니 3명의 10대 주인공들의 가족 간의 트러블, 학교 친구들 간의 교류, 왕따, 연아이와 성, 이리하여 초능력에 고뇌와 갈등까지 모두 두루두루 다루어진 10대 청춘 판타지 성장물 정도가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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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후반부에 가서, 결국 과인의 초능력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것을 알게 되며, 아버지 역시 과인이 제어하지 못하는 거대한 초능력으로 인하여, 몹시매우난 인명 피해를 내게 되면서 그 힘을 감당할 수 없어 스스로 삶을 마감했다는 사실을 엄마에게 들으며, 그렇게 과인의 힘의 비밀과 그동안 엄마와의 소원한 관계 역시 화해를 하며 해피엔딩으로 가는가 싶었는데 예기입니다.(적어도 시즌 1 정예기결국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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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바램을 피운 것을 ‘디과인’에게 일러바쳐서 헤어진 것이라고 소견하는 ‘브레드’가 앙심을 품고 파티를 하는 곳에 난입하며, ‘시드니’가 잃어버린, 일기장을 주워 본 그다소리에 그 내용에 대해 전체가 모인 파티장에서 까발리기 시작을 하게 되면서 해피엔딩의 결내용을 산산이 무댁지게 됍니다. 분노를 감당할 수 없었던 시드니는 결국 초능력이 폭발하여, ‘브레드’의 머리를 박살 내버리며, 처소리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되면서 그녀는 집에도 가지 못한 채 피 범벅이 된 채로 도망을 상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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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의 1화 첫 장면의 피투성이가 된 채로 정신이 나쁘지않아간 채 단독 걷던 장면이 이어지며, 시즌 1은 결국이 나쁘지않아게 됩니다. 결국까지 보고 나쁘지않아서 추후에 이 드라마의 원작에 대해 알아보니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실사 드라마화 한 것이며, 더 충격적인 것은 원작에서의 결국은 학교 친국를 죽인 그녀가 결국은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여 아빠처럼 그녀 역시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결국이다니다.고 하네요.

일단 시즌 2의 떡밥을 뿌려놓은 정세에서 시즌 1이 끝이 난 거라, 적어도 그런 원작 결스토리과는 다른 결스토리이 나쁘지않아오길 바라며, 얼른 시즌 2가 나쁘지않아오길 바랍 니다.(근데 20분짜리 면 그냥 영화 한 편처럼 나쁘지않아오면 안 되나쁘지않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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