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배우 윤상현 새드라마는?

시크릿가든 때부터 당신무나쁘지않아 팬이였던, 오스카!!!! 배우 윤상현씨.사람마다 개인취향이 다르겠지만 저는 현빈씨보다 윤상현씨가 더 매력적이더라구요.까칠하고 섹시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물론 외모는 내용할 것도 없구요.​그런 그가 SBS 아우이몽에서 보여준 모습은 정내용 의외였어요.그리하여 제가 더 팬이 됬슴니다.고나쁘지않아 할까요 ㅋㅋ다정한 모습이 최고의 신랑감 이더라구요? 감수성이 풍부한 남편이자 아버지이자 기존의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보던 그의 시크하고배우배우한 느낌보다는 친근하고 친숙하고 달달한 모습에 더 반했습­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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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몽에서 하차하고 요즈­음에는 방송에서는 배우 윤상현씨를 볼수가 없어서 에스엔에스그램으로만 근황체크하고 있어요ㅠㅠ코로나쁘지않아바이러스 때문에 모드가 집콕인 귀추인데 배우 윤상현씨도 아이들과 집콕 하면서 딸이랑 그림 그리는 사진 막내랑 다함께 노는 사진 등 올라오는데 아이들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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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S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쇼 부문 우수상을 배우 윤상현씨가 수상하기도 했어요! 이제 드라마에서만 그의 매력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이렇게 대중적인 모습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으니까 좋은것 같아요.예능감도 있으셔서 예능프로에 많이 자신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저만 그렇게 의견한 것이 아니라서 이렇게 큰 상도 수상한거겠구자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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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않아겸이, 나쁘지않아온이, 희성이도 그대무 귀엽고 배우 윤상현님의 와이프인 메이비님의 매력도 재발견한 프로그램인것 같아요.학창시절에 메이비님 괜춚아했는데ㅠㅠ청순청순 열매를 먹은 듯한 미모에 반했답니다.저는 얼빠 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이비님과 윤상현님의 만남이라니… 보기만 해도 흐뭇~그나쁘지않아저나쁘지않아 여자라면 모두 반할 남편이 바로 윤상현이 아닌가 싶구요.배우 윤상현의 모습은 뭔가 시크하고 ‘난 스타야~’하는 느낌이 강할것 같았는데 눈물 많은 그의 모습도 의외였고, 메이비를 위해서 독박 육아도 하고 직접 목재 살림사리도 만들고, 와이프의 진심을 듣고 울컥하기도하고,거의 매일 메이비에게 어울릴것 같은 옷을 깜짝으로 사는 아내 바보의 모습은 정스토리­ 달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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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이 이렇게 본인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줄 수 있는 동상이몽같은 프로그램을 맡게된건 아마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를 만본인고 본인서 인것 같아요.그전 소속사에 있을때는 이런 친근한 모습을 볼 기회가 없었던 것 같네요.씨제스 백창주대표는 뭔가 이런 스타가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어떻게 하면 사랑받을 수 있는지 잘 아시는 지략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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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같은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김남길 배우도 열혈사제라는 찰떡같은 배역도 소화하고, 동료 배우인 이선균, 이상엽, 고규필, 김민식 배우와 함께 12일동안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진솔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었어요.정말 새롭개 예능이라고는 1도 안할 것 같은 배우인데츤데레 모습에 살짝 반하기도 하고 그이강에 집사부일체에서 모습도 댁무 좋더라구요.​예전에는 배우들이 신비주계획 고누구고 그랬는데, 요즘은 예능에서 친근한 모습을 보여야 확실히 인기가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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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는 과인의 소속 연예인들의 가장 자연스럽고 대중에게 보여주면 좋을 모습을 알고계속 노출 시켜주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쌓을 수 있게도와주시는것 같아요. 연예인에게 있어 소속사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예기이에요.그러므로 소속사를 잘 만자신야 필모그래피도 잘 만들어지고또 좋은 작품으로 트랜드도 얻고 그렇잖아요.꼭 배우들 중에 작품 복이 없는 배우들도 있고 보면좀 안타카운 경우도 많던데 예기이에요.대박작품 놓치고 후회한다며 인터뷰 하는 스타들도 있고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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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에는 배우 윤상현씨 내용고도 아까 제가 내용씀드린 김남길씨, 그리하여 대힌민국 영화계의 거장인 최민식씨도 있고당신무 연기와 진솔함을 가진 문소소음씨도 씨제스 소속이에요.재밌는 연기부터 진지한 연기까지 전부 소화하고 일정한 연기를 펼치는 라미란씨, 목소소음도 좋은데 연기까지 잘하는 박성웅씨, 30대 초반 배우중에 가장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배우라 해도 과언이 아닌 류준열씨, 바르고 잘생긴데 똑똑하기까지한 하석진씨도 전부 씨제스 소속이에요.연기파 배우들은 다 씨제스 에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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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뮤지컬계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김준수씨를 비롯해서 뮤지컬계의 여왕인 정선아씨, 그리하여 이남자 빼고 한국 뮤지컬을 논할 수 없는 한지면씨까지 뮤지컬 배우들도 씨제스 소속에 많구요. 우리국가에 좋은 드라마 OST는 바로 그녀가 불렀다고 해도 될것 같은거미씨랑 달달한 남성 보컬 그룹 노을도 씨제스 소속이에요.노을표 봄 발라드 신곡’문득’도 며칠전에 베일을 칭구었어요.저는 전우성님 인스타그램를 팔로우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알게 되었죠ㅋㅋㅋㅋㅋ항시 잘 받아보고 있읍니다.노을 최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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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층이 두터운것 같아요.요즘 노하우에서 악의 무리에 맞서는열혈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엄지원씨, tVN의 새로운 드라마인 메모리스트에서 경찰 차장역으로 기득권의 정점에 올라가기 직전의 야망의 애콘인 배우 조성하씨도 브라운관에서 만과인볼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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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생이몽 하차 이유도 다 윤상현씨가 차기작품을연기로 선택하기 위해서였다고 했었는데 JTBC에서 새롭개 시작할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김파란하거의 매일씨와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을 들었어요.너무너무 됩니다.김파란하거의 매일님은 미모와 연기력까지 갖춘 몇 안되는 배우잖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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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씨는 이번 드라마에서 김하거의 매일과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역할을 맡았고, 직장에서는 해고되고 자식에게는 무시당하는 37세의 현실 공감을 불러 일으킬 흔한 아저씨 역할을 맡았다고해요. 18세때는 농구 천재로 고교 농구대회를 휩쓸며 호평받던 농구천재였는데 스토리이에요. 그러므로 이혼직전에 18세 리즈시절로 돌아가는 스토리를 그다sound은 다시 살아보는 스토리가 시작되자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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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드라마에서 정통 멜로면 멜로, 코믹 연기면 코믹연기까지 못하는게 없는 배우 윤상현씨가 이번에는 어느연기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궁금해요. 이 드라마는 아쉽게도 올 하반기에 본인온다고하니 더 기다려야할 것 같아요.이젠 더이상 오스카 같은 레전드 오빠 역할은 하지 않지만일상적인 연기로 지금 편안함을 선사해주는 제일최근의 배우 윤상현의 모습도 저는 나쁘지않아요.잘생긴 사람이 잘생긴 연기 하는 것 보다, 일반 사람 연기 하는 게 더 좋달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윤상현씨 미모는 전체가 아는 사실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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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매니지먼트 사업부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콘텐츠 기획, 영상팀도 운영하고 해외 및 공연 사업부와 sound반사업부, 언론 & 마케팅팀, 광고팀, 재무회계팀,MD사업팀, 디자인팀, 시과인리오 분석팀 등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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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하여 올해부터는 정이이야기 실력있는 작가부터 신인 드라마 작가들까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되어서 제작에 더 심혈을 기울인다고 하네요.​드라마 작가와 다함께 안정적으로 드라마 제작에 나서면 좋은 작품도 나오고 소속 연예인들에게도 좋은 작품의 선택이 가능한옵션이 되니 좋은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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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씨가 나쁘지않아와서 열더욱더 봤었던 tvN 왕이된 남자의 김선덕 작가백일의 낭군님, 여인의 향기를 집필한 노지설 작가, 내연아이의 모든것, 수상한 파트댁, 보스를 지켜라를 집필한 권기영 작가도 씨제스 소속이 되었구요.근데 씨제스에서는 작년 상반기에 청순시트콤으로 트랜드가 많았던’으라차차 와이키키2’와 녹두꽃으로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재능있는 엔터테인먼트에요.그래서 그런지 이런 드라마 컨텐츠 사업의 확장이 더 성공의 길을 달릴것 같은 생각이네요.저도 하는 일이 방송이나쁘지않아 행사 쪽임 보니 엔터 계에 관심이 많거든요.그래서 씨제스와 관련된 tmi를 찾아보았슴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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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뿐만 아니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는 영화제작도 시작했어요.이번에 공동제작으로 송강호씨와 이병헌씨의 네번째 만남으로 벌써부터 핫한 재난영화 ‘비상선언’의 첫 영화 제작에 자신선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행보도 궁금하더라구요.감독은 관상, 연애의 모든것, 더킹 등 다양한 좋은 작품을 만든 한재림감독으로 그의 차기작이 항공기 테러를 소재로한 재난 블록버스터라 더 궁금해지네요.이쪽­에 전도연씨까지 함게 하기로 정해졌다고하니올해 가장 큰 작품이 될것 같아요.​전도연 – 송강호 – 이병헌 의 만남이라니… 세상에ㅠㅠ 이건 꼭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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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씨도 올해 드라마에 이어서 좋은 영화에서 역시 대중들에게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물론 이번 드라마 작품 끝자신고 이말이에요.저는 시사회 초청 받아서 잠실에 걸캅스 보러 갔었거든요.멋진 연기만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극 중에서 찐따같은?ㅎㅎㅎ 남편 역할을 댁무 잘해서 놀랐어요.걸캅스에서 철부지 남편으로 자신오면서 동생이몽에서의 현실남편과는 다른 어리버리의 끝판왕을 보여주었죠.걸캅스에서도 연기가 재밌고 좋았는데, 코믹 영화이말고 앞쪽가슴을 적시는 멜로물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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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견해과인는데 사랑꾼 윤상현씨는 걸캅스 시사회현장에서 실제로 무대인사 도중에 메이비에게 깜짝고백을 하기도 했었어요.저런 사랑꾼 남편이랑 저도 결혼하고 싶어요 ㅠㅠ부러우면 지는거라지만 어쩔수없죠 ㅎ​저는 코로과인바이러스로 최근 거짓없이 지과인간 드라마도 집에서 많이 보는데 오랜만에 그가 과인왔던 시크릿가든이랑은근히 그대무 재밌었던 쇼핑왕 루이를 다시 볼까해요.여러분도 지과인간 드라마 보시면서 새록새록 잊고 지낸 배우 윤상현씨의 매력에 퐁당 빠져보시죠.​​